앱에서 제공하는 한정된 개수의 날씨 사진만을 보는 것이 아니라, 사용자들이 직접 날씨 사진을 촬영해서 올리고 공유하는 방식입니다. 사용자와 가까운 지역, 가까운 시간에 촬영된 사진을 공유 받기 때문에 매일매일 새롭게 생생한 날씨 사진들을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비 오는 아침, 버스 유리창을 두드리는 빗방울 소리가 예쁠 때, 햇살 좋은 오후 산책길, 머리 위 하얀 구름이 토끼처럼 보일 때, 늦은 저녁 퇴근 무렵, 빌딩 사이로 붉게 물든 노을이 아름다울 때... 테이크웨더로 풍경 사진을 담아 날씨와 함께 감정까지 공유해보세요.
     



    사진을 촬영해서 올리면 날씨 정보와 함께 엽서처럼 예쁜 이미지가 만들어져 페이스북이나 트위터로 친구들에게 공유 할 수 있습니다.